세상에~~~

남자 나이가 48인데, 어린 신부를 데려왔는데 시부모가 절대 도움은 없다고 했다는건…. 그 남자가 지금까지 그렇게 데려온 여자가 님이 처음이 아니란거예요~ 어차피 얼마살다 헤어질거 아니까 어디 한번 살아봐라 하시는거겠죠… 다 떠나서 그 남자분 너무 심하게 무능력하네요~ 48살에 급여가 180? 그 나이때 여자가 식당가서 일해도 200~250은 버는데…. 세상에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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